[역사] 세조가 물려받은 찬탈 DNA [댓글수 1]

유머/이슈

[역사] 세조가 물려받은 찬탈 DNA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 0 03.19 10:19

용비어천가 「육룡이 나르샤」의 실제 모델 6인 + 세조



1.  목조 이안사 (?~1274)

cc98a534cea17b4ab582c8eb6b03b6bc_1773883139_1203.webp



몽골항쟁 시기  고려를 배신하고 몽골에 투항

그 공로로 부원세력이 되어

두만강 지역의  다루가치로 임명 된다.




2.  익조 이행리 (?~?)


이안사의 4남.

다루가치직을 세습하였으나 여진족에게 개털린 뒤 원산지역까지 밀려남.

이후 호족  최기열의 딸을 측실로 맞아 외가의 힘으로 재기 성공.




3.  도조 이춘 (?~1342)


이행리의 4남.

서자출신이지만 호족 외조부 최기열의 지원을 받아

정실소생 이복형들을 제치고 다루가치직을 세습한다.




4.  환조 이자춘 (1315~1361)

011415d531425d9113ee719963d2685e_1773883139_3514.webp


이춘의 차남.

이춘이 죽은 뒤, 장남 이자흥이 다루가치직을 세습하였으나

형 이자흥이 죽자  조카가 어리다는 이유로 찬탈하여 다루가치가 된다.

이후 원나라가 몰락할 기미가 보이자 

원나라를 배신하고  고려와 내통하여 쌍성총괄부 탈환을 도운 공로로

고려의 만호직을 하사 받는다.




5.  태조 이성계 (1335~1408)
934de70c8d04be5f53779cdced35afab_1773883139_5338.webp

이자춘의 차남.

외가의 힘과 자신의 무력으로 장남 이원계를 밀어내고 만호직을 세습.

훗날 위화도 회군을 단행하여 고려의 우왕,창왕,공양왕을 살해하고

역성혁명을 통해 조선의 왕이 된다.




6.  태종 이방원 (1367~1422)
e1ac76dc5e278ba1085db4b0ce132794_1773883139_7418.webp


이성계의 5남.

이성계를 도와 역성혁명을 주도하고 

1,2차 왕자의난으로  이복동생 이방석,이방번을 살해하고 동복형 이방간을 제압하며 조선의 왕이 된다.






보너스 

세조 이유(1417~1468)
77fff031da593997c1eca88edeec93e7_1773883140_1939.webp


세종대왕의 차남.

문종 사후 어린조카 단종이 즉위하자

계유정난을 일으켜 고명대신 김종서, 황보인을 살해하고 단종을 폐위시켜

조선의 왕이 된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9763 [유머] 모든걸 포기한 예비신랑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2:31 0
89762 [사회] 포토샵 어도비, 1억 5천만 달러 벌금 부과 ㄷㄷ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2:22 0
89761 [유머] 공자 한국인 아니라고 말했는데...또 해명하는 한국인ㅋ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2:22 0
89760 [미국] 미일 정상회담 트럼프 진주만 언급 미친 ㅋㅋ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2:21 0
89759 [유머] 특이점이 온 배달 음식 근황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2:16 0
89758 [기타] 6개월동안 맥도날드만 먹고 27kg 감량한 사람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1:49 0
89757 [유머] sns에서 퍼지고 있다는 미국식 육개장 라면 레시피.gif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1:47 0
89756 [유머] 무서운 포교 방법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1:39 0
89755 [음식] 한국인이 좋아하는 튀김 랭킹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0:50 0
89754 [동물] 봉투에게 잡힐것 같아, 도망가야해 [댓글수 2] 최고관리자 00:34 0
89753 [유머] 구경은 역시 싸움 구경이 최고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0:33 0
89752 [유머] 너의 고양이를 내가 데리고 있다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0:30 0
89751 [기타] 인간의 신체가 가진 강점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0:20 0
89750 [스포츠] 화끈한 홈런 세레머니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0:20 1
89749 [사회] [단독] 미성년자 성매매 시도한 현직 경찰관…유튜버 신고로 검거 / 연합뉴스 [댓글수 2] 최고관리자 00:19 1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126(15) 명
  • 오늘 방문자 953 명
  • 어제 방문자 2,673 명
  • 최대 방문자 3,878 명
  • 전체 방문자 613,389 명
  • 전체 게시물 0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909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