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사상 최악의 우주항공사고 그 현장.youtube [댓글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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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상 최악의 우주항공사고 그 현장.youtube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 0 03.1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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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줄 왼쪽부터

엘리슨 오니즈카 (하와이 출신 일본계 미국인, 최초의 일본계 우주비행사)

크리스타 매컬리프 (뉴햄프셔주 콩코드 고등학교 교사로 NASA의 교사 우주비행사 프로그램 첫 선정자)

그레고리 저비스 (인공위성 전문가, 탑재위성 담당자)

주디스 레스닉 (샐리 라이드에 이은 두 번째 여성 미국인 우주비행사, 소련의 보리스 볼리노프에 이은 두 번째 유대인 우주비행사)

 

앞줄 왼쪽부터

마이클 J. 스미스 (해군 조종사 출신, 왕복선 조종사)

프랜시스 '딕' 스코비 (공군 시험비행 조종사 출신, 왕복선 사령관)

로널드 맥네어 (물리학자, 가이온 블루퍼드에 이은 두 번째 흑인 미국인 우주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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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 당일 아침식사를 위해 식탁에 둘러앉은 우주비행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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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우주선 탑승을 위해 발사대로 향하는 우주비행사들. 우주비행사들이 찍힌 마지막 공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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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 몇 시간 전, 플로리다에서는 드물게 추운 날씨(영하 2도, 그 이전 우주왕복선 최저온도 발사기록은 영상 12도)로 발사대에 얼어붙은 고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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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1월 28일 오전 11시 38분(현지시각), 발사대에서 날아오르는 챌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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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 순간 발사대 카메라에 잡힌, 고체연료 부스터 연결부에서 새어나오는 회색 연기(오른쪽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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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하는 챌린저를 지켜보는 매컬리프의 아들(당시 9세) 학교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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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 58초 시점, 우측 고체연료 부스터 연결부가 찢어지며 새어나오는 화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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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의 진행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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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직전,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는 매컬리프의 부모와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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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 76초 시점, 산산조각나며 폭발한 챌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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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직후 분리되어 양쪽으로 날아가는 고체로켓 부스터 (약 30초 후 지상신호에 의해 자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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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을 보고 오열하는 매컬리프의 동료 교사와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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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을 터뜨린 매컬리프의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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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 미 해군과 해안경비대에 의해 대서양에서 인양되고 있는 파편








젊으신분들은 말로만 들으셨을 그 우주항공 최악의 참사 


전세계  지구촌 수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린가운데 실황중게로 보여졌던 그..비극의 현장 ㅠ..


라이브로 보신분들도 적지않으실듯 (저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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