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목사가 서로 동창이라는 설정 웃겼었는데 ㅋㅋㅋ
저 땐 그냥 그저 흔한 개그설정 중 하나였겠거니 하고 말았음
단순히 돈 때문이라는 것으로는 설명이 안됨
동시에 새삼 불교의 문화적 포용력에 감탄하게 됨
개그맨 윤성호는 이제는 불교 대중화의 선구자가 되어 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