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hescoop.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213
오늘 TV보다 처음 들은 말입니다.
찾아보니 위와 같은 뜻이군요
저는 60년대생은 아닙니다만,
어지어찌 하다보니 제 처지가 마처세대 같아 보입니다.
부모님 부양에 한달에 200정도 나가는 거 같습니다.
아이들은 본인들 지원해 주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학가는데 학비, 체류비 이런 거는 안중에도 없습니다.
사업이 잘되어가고 투자가 안정적일 때는 모든게 그러려니 해지지만,
요즘 들어 불안 불안 하다보니 나와 아내의 노후는 누가 책임지나 싶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