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세계 최초로 아프리카의 미승인 국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승인했다.
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26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소말릴란드가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 등을 담은 완전한 외교 관계 수립 협정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사르 장관은 지난 1년간 양국 정부 간 광범위한 대화를 거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결정으로 이번 협정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고 알자지라 방송이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16129?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