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미디어를 통해 현관문을 차고 도망가는 이른바 '도어 킥' 챌린지가 미국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현지 경찰은 적발되면 중범죄 혐의는 물론, 화가난 집주인이 무력을 사용해 피해가 발생할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