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개봉하여 그다지 흥행못했지만 개봉하고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왓처
평가는 개판이었음.
헌데.....당시 화제가 된 게 제작자가 패트릭 최로 한국계라고 작게 보도함
키아누 리브스가 매트릭스 이전에 만들던 건데 매트릭스가 대박거둬서 그 이후에 개봉하여 반짝흥행함
게다가 비수기에 개봉하여 경쟁작도 그다지 없어서 1위에 올랐던 것일뿐.
키아누 리브스도 이런 걸 지금 보자니 ㅡ ㅡ..............
존 윅보다가 이거보면 같은 배우가 이렇게 다르게 ㅋㅋㅋㅋㅋㅋㅋㅋ나옴을 실감함
포스터에 나온 게 키아누 리브스로 여자들을 목졸라 죽이는 연쇄살인마 역
나중에 드러난 사실! 키아누는 이 영화에 전혀 관심이 없었지만 그의 지인 중 한 명이 그의 사인을 위조하여
멋대로 계약을 체결해버렸다는 거 키아누는 이를 증명할 방법도 없고 소송도 싫어서 어쩔 수 없이 출연하게 되었다고 함
덕분에 그가 감추고 싶은 개판 영화가 탄생
2002년인가 주말의 명화였나 엠비씨로 더빙하여 방영했는데 음..그때 보고 ......긁적;;;
대홍수는 볼 일이 없어 저거랑 맞장뜨면 어디가 이길까 싶기도 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