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를 정의하는 가장 큰 요소는 스마트폰입니다. 성인이 되기 전에 스마트폰을 경험했다 이게 크더군요.
대략 1995년생 부터 2012년생 까지입니다.
이 뒤에서 올해 2025년까지는 알파세대 그 이후로는 베타세대(올해나 내년부터 태어날 세대 부터 시작)로 명명될 예정입니다. (누가 이걸 마음대로 정하냐 싶으실텐데 이게 나름대로 인구학자와 미래학자등의 제안에 여러 합의를 거쳐서 나오는 거라는군요. )
(뭔가 현실적이면서 소박한 느낌입니다. 또 느끼는게 제가 어릴때 1~2 순위였던 과학자 희망이 너무 적지 않나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