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21XL 최신형 여객기인데,
아일랜드 조종사가 엽기적 하드 랜딩을 해서 3.3G의 충격이 가해져서 해당 기체 비행이 중단되고 중정비에 들어 갔다고 하네요
일반 착륙시 1.2G
하드 랜딩시 1.8G 정도가 가해지고
구조 설계는 2.5G까지 되어 있고...
비행기 날개와 기체에 균열이 거의 확실하게 생기고 파손되는 궁극적 한계는 3.7G 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