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03년 결혼 했으나 돈이 없어서 제주도 가고 민박집 자고 그랬는데
그것도 감지 덕지였음
비즈니스 타고 장모님모시고 해외 갈 때 감회가 새로웠음
가난한 넘 만난다고 구박하시던 장모님
사무장 인사할 때, "저쪽 좌석에 저희 장모님 연로하시니 잘 부탁드립니다." 했더니
장모님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