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6924
2026년 1월 1일 기점으로 이제 수도권의 종량제 쓰레기는 직매립이 금지된다.
이후에 나올 모든 쓰레기는 전부 소각 해야함 (소각 후 나온 잔재물은 매립 가능)
이 결정은 갑자기 나온 게 아니라 2021년에 이미 결정된 일이었는데
서울과 인천 둘 다 지금까지 4년간 단 한곳의 추가 소각장도 안지은 상황
당장 인천은 이번달에 기존의 쓰레기매립지에 소각장을 짓기로 했지만
서울은 마포구에 소각장 짓기로 했다가 지금 주민 반발로 무기한 정지상태
아직 단 한곳도 완공되지 않아 당분간 민간 소각장을 활용해야만 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