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우크라 "러 본토 공군기지 침투 작전…최신 전투기 2대 파괴" [댓글수 1]

유머/이슈

[군사] 우크라 "러 본토 공군기지 침투 작전…최신 전투기 2대 파괴"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 230 03.19 03:39

우크라 "러 본토 공군기지 침투 작전…최신 전투기 2대 파괴" / 연합뉴스 (Yonhapnews)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에 위치한 공군기지에 잠입해 러시아의 주력 전투기 2대를 파괴하는 '특수 작전'에 성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국방부 산하 정보총국(GUR)은 공식 성명을 통해 "러시아 서부 리페츠크 공군기지에서 수호이(Su)-27과 수호이(Su)-30 전투기를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보총국은 이번 작전이 러시아 내부의 반체제 저항 세력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약 2주간의 치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고 밝혔습니다.
    
정보총국은 "신중한 준비와 냉철함, 전문성을 바탕으로 작전이 수행됐다"며 전투기가 격납고 내부에서 화염에 휩싸이는 영상을 증거로 공개했습니다.
    
이번 작전으로 두 전투기가 전소되거나 심각하게 파손됐으며, 피해 규모는 약 1억 달러(약 1천4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미 군사 전문 매체 '더 워존(TWZ)'은 해당 영상을 분석하며 "누군가 전투기 계류장에 침투해 기체에 불을 지르는 모습이 담겼다"며 "외부 공격이 아닌 내부 침투에 의한 사보타주(파괴 공작) 형태"라고 보도했습니다.
    
리페츠크 기지는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약 300km 이상 떨어진 곳으로, 러시아 항공우주군의 훈련 및 시험 비행 센터가 위치한 핵심 시설입니다.
    
한편, 러시아 국방부는 이번 리페츠크 기지 피습 주장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7698 차에서 1년 살고, 12일 입주 최고관리자 08:22 1
127697 미쳐버린 촉법 근황 ㄷ 최고관리자 08:21 1
127696 어느 갈비탕집의 현수막 최고관리자 08:19 1
127695 일본 사진가가 몰래 찍어둔 고양이들의 웃긴 포즈들 최고관리자 08:15 1
127694 내 엉덩이 왜 못찍게 하나 최고관리자 08:15 1
127693 연매출 2700억 두끼떡볶이 대표의 중장년층 공략 방법 최고관리자 08:13 1
127692 사람들이 지작하는 이유 최고관리자 08:11 1
127691 요즘 심각하다는 2030세대 파산 근황 최고관리자 08:11 1
127690 아들과 밥 먹으로 가요 최고관리자 08:05 1
127689 박은영을 당황시킨 윤남노의 삼계탕.jpg 최고관리자 08:05 1
127688 유튜브 댓글이 재미나서 퍼옴요 최고관리자 08:05 1
127687 전철은 기름으로 가나요? 최고관리자 08:05 1
127686 비자툰] 많이 배가 고팠던 간호사.toon 최고관리자 08:04 1
127685 슬그머니 바뀐 과자 최고관리자 08:02 1
127684 '기독교 발원지' 이스라엘서 反기독교 사건 급증세… 최고관리자 08:01 1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56,988 명
  • 어제 방문자 100,548 명
  • 최대 방문자 25,137 명
  • 전체 방문자 3,970,384 명
  • 전체 게시물 269,082 개
  • 전체 댓글수 42 개
  • 전체 회원수 1,665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