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공무차장이다.
어제 공사팀 애들 추위에 고생하고 사원들 휴무 갔다 와서 피곤할 터이니 여독좀 풀게 커피 사오고 먹고 싶은거 사오라고 카드 줬다.
카드 받을때 표정이 미묘하더니 커피 사 가지고 와도 카드 안 주길래 까먹었나 싶었다.
나중에 감사하지만 제가 유흥은 안 좋아해서 죄송하다며 카드 건네던데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냐.
나도 한자어는 최대한 안 쓰려고 한다만 여독이 이 범위에 들어갈줄은 몰랐다.
00년생 이후는 이런 교육을 안 받는건가?
내가 더 조심은 하겠다만 벙쪄서 ��은 사이트에 글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