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로마인 이야기를 다시 읽고 있는데
율리우스 카이사르편 중에서 제목과 같은 재미있는 내용이 나와서 공유합니다. 로마가 제정이 되기 전 공회장 시대에 원로원 회의를 공개해버린 인물이 당시 집정관이었던 카이사르였다는 에피소드입니다.
카이사르(시져) 아시겠지만 고대 알렉산드로스 대왕이나 한니발에 버금가는 로마의 아주 유명한 인물입니다. (공화정을 없애고 제정으로 가게 한 인물이라 평가는 다를수 있지만 저는 매우 좋아합니다. )
그런데.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하는 국무회의 생중계 같은 내용을 보면 대통령님이 관련 역사를 읽으시고 반영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글씁니다. (제 피셜임)
챗 지피티로 이미지를 만들었는데 한글 입히는건 잘 못하네요.
(글자 다 틀림 ㅜ)
내용은 유권자는 정보를 얻을 권리가 있기때문에 원로원 회의를 카이사르는 공개했다. (당시는 영상매체가 없으므로 다음날 포로 로미노 벽에 써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