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의 부상자 가운데 에이즈 환자가 끼어 있다는 발표도 나왔습니다. 방역 당국은 현장에서 혈흔과 접촉하거나 점막에 피가 튄 사람은 72시간 안에 병원에 가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