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좋으신 분인가?... 돈도 빌려 주고, 가불도 해주고, 주말에 움직이라고 잔심부름 시키고 5만원 어치 밥도 사주고...
그게 싫으면 정신차리고 돈 갚고 이직 해야지 뭐 별 수가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