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2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조직개편 내용에 따르면 금감원이 소비자보호총괄 부문을 신설해 금감원장 직속으로 설치하고 모든 감독 수단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보이스피싱·불법사금융 등 민생금융범죄 척결을 위한 특별사법경찰 도입 태스크포스(TF)도 설치한다.
https://www.yna.co.kr/view/GYH20251222000400044?section=graphic/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