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톨게이트
일반 신용카드/체크카드
결제
2025년 현재까지도 고속도로 통행요금은
하이패스 카드가 삽입된 단말기를 통한 하이패스 차로 무정차 요금지불과 함께
유인수납 지불수단으로
현금, 교통카드 (후불 포함), 하이패스카드
세 개 만을 받고 있는데
그 말인즉슨 , 일반적인 신용카드 와 체크카드 로는 통행요금을 바로 낼 수 없다는 소리가 된다
그렇다면 대체 왜 통행요금을
일반 카드로 지불할 수 없는 걸까?
바로 카드 결제 과정에서
카드사 승인
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한국도로공사에서는 이 과정에서
수 초에서 수십 초라는 시간이 소요되고
이로 인한
정체
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때문에 요금소에서 일반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물론 당황하다가
시간 더 잡아먹는 것 같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제가 가능한 경우도 있으니
바로
후불교통카드 기능
이 탑재된 경우다
후불교통카드의 경우 무승인 거래 가 이루어지므로
선불교통카드, 하이패스카드와 함께 요금소에서도 이용이 가능하고
비단 고속도로 뿐만이 아닌 다른 민자도로나 시내 터널 요금소 등도
이러한 점이 과거부터 꾸준히 문제제기가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해결이 되지 않고 있지만
이제는 미납통행료 납부 방법이 개선되면서
단말기가 없어도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졌거니와
(단, 1년 내 20회 이상 미납 시 이후부터 통행료 10배 부과)
스마트톨링 시스템이 정착하면서 새로 개통하는 유료도로의 경우 아예 유인 수납을 없애는 추세다 보니
아무래도 한국도로공사가 이 문제를 해결할 일은 앞으로도 없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