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가장 작은 공원들은 주로 도시의 남는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여 조성되었으며,
이는 미국 오리건주의 '밀엔즈 공원'(Mill Ends Park)을 벤치마킹하여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명소화를 통해 방문객을 유도하려는 목적이 컸다고 합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커뮤에서는 에로호텔 같은 성인시설 방지썰이 더 납득이 간다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