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의자 있는 칸으로 넘어간다는 말이네요?
그러면 의자 있는 칸은 단거리용으로 만들어진 칸이라는 소리고,
지하철은 출발역부터 종착역까지가 단거리용은 아닐겁니다.
장거리 가는 사람들은 어차피 저 칸에 안가고 의자 있는 칸으로 이동을 할 것이 될 거고...
의미 없는 칸이겠네요. 의미 없는 칸을 종착역까지 끌고 가야하니 의미 없는 전기만 소모될 뿐...
단거리로 지하철을 타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회사는 강남인데, 강남 근처에서 사시는 분? 손!!!
그런 여유자금 넘치시는 분들이 그렇게 많을까요?
그리고 중간 통로가 비어 있는 이유는 양쪽에 손잡이를 잡으려는 목적입니다.
의자를 없애서 넓어진게 아닙니다. 중간에 서면 손잡이를 잡을 곳이 없습니다.
넘어질 우려가 많아진다는 계산이 나오게 되겠죠? 그러니까 사람들이 창가로 몰립니다.
자연스럽게 통로가 형성되는거고요.
중간이 비어 있으니 더 넓어졌다?
아~ 누가 탁상에 앉아서 또 계획했냐? 계획한 놈 너 어차피 차타고 다니지?
그러니까 이런 계획이 나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