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요즘 육군 훈련소 훈련병 수준 (진짜 처참하다.) [댓글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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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요즘 육군 훈련소 훈련병 수준 (진짜 처참하다.)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 0 03.19 00:27




와 이게 진짜라면 ...  거짓말이라고   믿지 못하는게..  


요즘 부모님들  문자. 전화에  소대장. 중대장들 고충 소리가  들려오니..  사실이라고 봅니다. 


마마보이 군대라고...


예) 


“애가 체력이 약하니 이번 혹한기 훈련은 빼달라” “일반전초(GOP) 경계 근무를 안 하는 부대로 바꿔달라” “취사병은 힘드니 운전병으로 보직을 바꿔달라” 같은 요구는 일상적이다. 저녁 점호 전 아들이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심야에 대대장에게 불쑥 전화를 거는 어머니도 있다. “우리 아들 체온을 재고 온도를 알려달라” “어떤 약을 처방했는지 내역을 보여달라” 등 세세한 요구가 이어졌다. 중대장-당직사관 순으로 지시가 하달되고, 결국 온도계·내복약 사진 등을 전송했다고 한다. 훈련을 받는 아들 사진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며 만족할 때까지 계속 다시 찍어 보내달라는 군부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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