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틀고 읽는 걸 추천!
가끔 꿈에 어릴 때 갔던 이름 모를 계곡이 나온다.
그런 날은 아침에 일어나면 이유 모르게 기분이 좋다.
그 계곡에 나를 데려갔던 아버지의 나이가 되니
아빠, 엄마가 더 대단해 보인다.
출처: 인스타 @goong.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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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렸을 때, 부모님이 온 가족을 데리고 차 타고
포천에 있는 일영계곡? 그쪽에 놀러갔던 기억이 있는데...
엄청 신나고 재밌었던 기억이 지금도 새록새록 떠올라요~
부모님,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