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난사범을 몸으로 막아선 아저씨.
과일가게를 운영하는 두아들의 평범한 아버지.
그도 두발의 총을 맞았다고 하네요.
지금 그를 돕기 위해 100만불이상의 기부금이 모였다고합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지금은 병원에 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