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11월, 58000km를 걸어서 다시 집에 돌아오겠다고 길을 나선 칼 부쉬비
2012년 종료를 생각했으나 훨씬 길어지며 지금도 이어지고 있음...
2026년 9월 쯤 종료를 예상한다는데
러시아와 파나마에 구금되기도 하였으며
그는 걸어서 통과할 수 없는 해협은 얼음을 건너갔고
얼음이 얼지 않은 시기에는 장기간 체류하며 시간을 보냈고
카자흐스탄-아제르바이잔 사이의 바다 약 260km를 수영으로 건너는 미친 정신력을 보여줌
이제 2900km 가량 남아, 내년 봄~여름 쯤 따뜻한 가족 품으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