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세월 제주에서 흙과 함께하며 농촌의 희망을 지켜온
신왕진 농부님을 만났습니다.
공무원 시절에도 놓지 않았던 그의 농사 열정부터
기후 변화 속에서 희망을 일구는 노력까지,
제주 겨울 밭의 따사로운 이야기
겨울에도 따뜻한 제주에서
브로콜리와 양배추 등 15가지가 넘는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를 통해 안정적인 판로 걱정을 해결했습니다.
나아가 미니 단호박 작목반을 구성하여
여름 비수기 소득을 높이는 데 성공하며 농가의 희망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랜 시간 묵묵히 한 길을 걸어온 그의 성실함이
우리 밥상을 풍성하게 지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