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요? 군생활이 정말 저렇다고? 그럼 그 때 내가 했던 군생활은 뭐야?
매번 '소각장으로 내 밑으로 다 모여!!!' 했던 건 뭐야?
매번 흉 남을까봐 가슴 가격당하고 걸레빨고 했던 건 뭐지...
중대장이나 소대장이 중대 들어오면 분대장한테 눈치주면서 누구 조인트 까라고 하던게
눈에 선한데... 그 시절 군생활은 아휴~ 끔찍하다.
국방부 시계는 흐르지 않는다는게 느껴지던 그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