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적절한 추가 계약 체결 : 납품 지연으로 인해 회사 재정이 지체상금(30%)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 코레일과 2,208억 원 규모의 3차 계약까지 체결
3.선급금 유용: 코레일로부터 받은 4,130억 원의 선급금 중 상당 부분이 납품이 지연된 상태에서 회사의 신사옥 건축 대금으로 사용되는 등 자금 운용에 대한 의혹
4. 전관 특혜 : 국토부 또는 코레일 출신 전관 상당수 근무
다원시스란 곳을 대체 뭐하는 곳일까?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