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과 소세지, 스파게티가 소량으로 들어가 있는 200엔 윈나 벤또 (비엔나 도시락)으로
당시 이 도시락을 기획한 직원은, 윗선에서 계속 커트 당했지만
끈질기게 출시 주장을 고집하여 결국 성공시켰는데
기획에서 출시까지 10년 걸렸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