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대형 터미널 현대화 사업 진행 속도가 가장 빠른 舊상봉버스터미널,
터미널 아예 없애고 주상복합 조성
최대규모 반포고터도 재정비 합류
2031년 일대 랜드마크로 재탄생,
수조원 규모 사업비 조달이 관건
1.
서울
대형
터미널
6곳,
본격
재개발
추진
서울 시내의 노후 대형 터미널 6곳이 2030~2031년을 목표로 대규모 복합 개발을 추진하며
새로운 랜드마크로 재탄생
할 전망입니다.
- 재개발 대상 6곳
◾ 광진구 구의동 동서울터미널
◾ 동대문구 장안동 동부화물터미널
◾ 서초구 반포동 고속버스터미널
◾ 서초구 양재동 한국화물터미널
◾ 양천구 신정동 서부트럭터미널
◾ 중랑구 상봉동 상봉버스터미널
2. 왜 지금 재개발이 필요한가?
◾ 대부분 1970~80년대에 지어진 시설로 노후화 심각
◾ 도심 확장으로 터미널 주변은 발전했지만, 터미널 자체는 뒤처짐
◾ 서울의 부족한 가용 부지 문제로 대규모 복합 개발 필요성 증가
3. 각 터미널별 개발 방향
🔹 공통 방향
◾ 지하에는 기존 터미널 기능 유지
◾ 지상에는 주거·업무·상업·문화시설을 결합한 초대형 복합단지 조성
◾ 대부분 2030~2031년 준공 목표
🔹 주요 사례
- 서부트럭터미널(양천구)
◾ 지하 7층~지상 25층 규모
◾ 997가구 주택 포함
◾ 사업비 약 1조 9,000억 원
◾ 2030년 준공 목표
- 양재 한국화물터미널(서초구)
◾ 지하 8층~지상 59층 초대형 복합단지
◾ 사업비 7조 원
◾ 하림그룹이 개발 추진
◾ 동서울터미널(광진구)
◾ 내년 하반기 착공 예상
◾ 지하에 여객터미널, 지상에 업무·상업·문화시설
◾ 사업비 1조 8,000억 원 이상
- 반포 고속버스터미널(서초구)
◾ 서울 최대 규모(부지 14만㎡)
◾ 지하 통합 터미널 + 지상 60층 복합단지
◾ 현재 사전 협상 단계
4. 사업 성공의 관건
- 전문가들은 다음 요소가 성공을 좌우할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 업무·상업시설 비중 조절
◾ 아파트 중심 개발의 한계 극복
◾ 도심 기능과의 조화
◾ 교통·상권 연계성 확보
5. 전망
◾ 서울의 핵심 교통 요충지가 현대적 복합도시 공간으로 탈바꿈
◾ 주거 공급 확대, 지역 상권 활성화, 도시 경쟁력 강화 기대
◾ 다만, 사업비 조달·PF 구조 안정성 등이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NW68G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