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이 옥관문화훈장을 받았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어제 '2025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시상식'을 열고 강 감독을 비롯해, 콘텐츠산업 발전에 기여한 관계자 24명과 15개 우수 작품에 정부포상과 상장을 수여했습니다.
옥관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분야에서 사회적으로 크게 이바지한 인물에게 주는 훈장으로, 강 감독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연출해 K-컬처, K-팝과 연관산업의 해외 진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