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가 말하는 '아주 옛날에' 첩의 좋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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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가 말하는 '아주 옛날에' 첩의 좋은 점

최고관리자 0 0 03.18 20:57



@순풍선우용여

'아주 옛날에' 첩이 본부인에게 그나마 좋았던 점


선우용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의 쇼츠 영상에서  '아주 옛날에' 첩이 본부인에게 그나마 좋았던 점 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해당 영상의 내용에 따르면, 여기서 말하는 '좋았던 점'은 첩이 실제 본부인의 삶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의미보다는, 당시 사회 제도의 관점에서 하나의 흥미로운 옛날 이야기처럼 언급한 것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집안일 분담 및 후사 문제 : 아주 옛날에는 첩이 들어오면 본부인의 집안일 부담이 줄어들고, 특히 아들을 낳아 대를 잇는 문제에 대한 압박을 덜 수 있었다는 점을 이야기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후사를 얻기 위한 명분으로 첩을 들이는 경우가 많았으며, 첩의 자녀인 서얼에 대한 차별은 존재했지만 법적으로 호적에 구성원으로 등재되기도 했습니다.
  • 남편의 다양한 여성 편력 방지 : 남편의 성적인 대상을 집안 내로 한정시켜 남성의 다양한 여성 편력과 이에 따른 질병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었다는 점도 언급되었습니다.  
이 발언은 어디까지나 현대적 관점이 아닌, 엄격한 위계질서와 가부장제도가 존재했던  '아주 옛날'의 사회상 을 언급하며 나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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