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론 어릴땐 부의 상징 처럼 느껴졌던 ㅇㅔㄱ설런트는 제 돈주고 사먹은 적이 기억도 안날지경이고
소분되어진 불편함과 황금색 포장지 프렌치 바닐라의 맛불호 등으로 잘 안찾게 된..
반면 투게더는 익숙한 바닐라의 향과 맛 훌륭한 가성비 등등
기나긴 겨울밤 저 한통을 끌어안고 숟가락으로 퍼먹을땐 그렇게 행복 할 수가 없엇는데 ㅎ
갠적으론 추억보정 등등으로 투게더가 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