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따라 사건에 신경끄자고 하니까 -> 딴따라 범죄지들 옹호하고 자빠졌네 -> 정치병자들이네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펴는 것들이야말로 찐정치병말기환자들입니다
연예인들이 갑질하고 젊어서 범죄 저지른거 당연히 욕먹고 나아가서 벌 받을 일이죠
그러나 수천만명대 개인정보 유출이나 내란옹호 사법농단의 죄질과는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고 국민들에게 끼치는 파급력 면에서는 새발의 먼지 만큼도 안되는 작은 일이죠
헌데 언론도 그렇고 정치병을 입에 달고 사는 찐정치병말기환자들도 그렇고 국민들이 정말 중요한 개인정보유출이나 내란사법농단에 관심 갖으면 정치병자로 몰면서 딴따라 욕하기에만 관심 갖기를 원하는 겁니다
이것들이야말로 상식을 짓밟고 진실을 외면할 정도로 정치에 빠져 나라와 국민을 망가뜨리려는 정치병균 그 자체들이죠
정치병이란 말이 왜 생겼을까요? 누가 만들었을까요?
국민들의 일상생활에서 부터 자손들의 미래까지 결정하는 중대한 시스템인 정치를 병처럼 여기게 만들고 혐오하게 만들어야 마음대로 헤쳐먹을 수 있는 것들이 그렇게 만든겁니다
민영화처럼 절대다수의 국민들이 피해를 보는 정책은 쉬쉬하고 매국노급의 친일 굴욕 왜교마저 비호하며 불매운동을 양비론으로 몰아 진흙탕 싸움을 만들어 본질을 호도해서 국민들이 개돼지처럼 저항하지 못하게 만든 그들의 특기잖아요
국민들이 정치를 혐오하게 만들어서 멕시코나 남미처럼 국영 산업을 민영화해서 요금 폭탄을 때리든, 전쟁범죄에 대한 반성은 커녕 역사왜곡에 영토 야욕에 경제전쟁까지 걸어오는 전범국가에 굽신 거리고 매국을 하든, 국민들이 관심을 끄게 만들어 법과 정의를 농단하고 나라 재산을 마음대로 헤먹고 주권자인 국민들을 노예처럼 부리는 상황을 만드는게 그들의 목적이니까요
그러니까 정치병 운운하는 것들이야말로 찐정치병말기환자들이자 정치병균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