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기(고조선) 시절부터 원삼국, 삼국시대까지 유물 발견되고 고구려관련 무덤도 발견됨.
신석기 생활흔적도 발견된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도 극히 드물게 여러시대를 걸쳐 이어온 마을 단위 유적지임.
애초에 오랜 협상끝에 유적지를 그대로 덮어서 유적지가 안전하게 보존된 상태에서 그 위에 공사 재시작 하는 조건으로 허락해줬는데 감시와 기록을 위한 역사학자들이 진입 못하게 방해하고 진입하니깐 돌무더기 옮겨놓고 유적지에 구멍 뚫고 기둥 박아 넣은거 걸렸는데 그냥 강행함.
거기에 추가로 공사 조건중에 유적지 박물관 만들어서 운영하도록 했는데 박물관은 시공도 안하고 레고랜드 오픈해버리고 돈없다고 나중에 만든다 시전함.
또 보너스로 저기서 멸종위기종인 맹꽁이 서직지가 발견됐는데 레고랜드 측에선 서식지를 안전하게 옮기겠다고 하는데 그게 제대로 될리가 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