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블랙리스트 '경고'‥외면한 정부, 막지 못한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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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블랙리스트 '경고'‥외면한 정부, 막지 못한 참사

최고관리자 0 0 20:48


해마다 끊이지 않고 이어진 근로자들 과로사
해마다 끊이지 않고 이어진 개인정보유출과 2차피해
미국 기업이라는 이유로 국내법의 규제에서 벗어난 괴물
한국에서 돈 벌어 미국에만 기부하고,미국 정치인들에게 로비해 한국 정치인들 압박하고.
근로자들에게 에어컨 놔 줄 돈은 없어도,각 종 전직 고위 관료들 고액 스카웃 할 돈은 있고.
반성과 개선은 커녕
쿠팡이 망하면 알리 테무가 한국 점령한다,좌파 정권이 알리 테무한테 쿠팡 넘겨 주려는 수작이다 언플

분명한 것은 이 번 기회에도 쿠팡을 바꾸지 못한다면,
쿠팡이 저절로 부도나 망하지 않는 이상
대한민국은 영원히 쿠팡 제국이 될 거라는 사실.

외국계 투자사들은 이 번 사태를 "일시적 이슈"로 규정하며,장기적 영향은 제한적일 거라 보고 있음
다음은 JP모건의 12월 보고서 주요 내용 골자

  • 독보적인 시장 지위:  쿠팡이 로켓배송, 최저가 서비스, 멤버십 혜택 등을 통해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 대체 불가한 위치를 확보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소비자 민감도:  SK텔레콤, KT 등 올해 여러 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하면서 한국 소비자들이 데이터 유출 문제에 덜 민감해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 일회성 손실:  다만, 자발적인 고객 보상이나 정부의 과징금 등 일회성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단기적으로 투자 심리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매수' 투자의견 유지:  이러한 단기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쿠팡의 장기적인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너무너무 한국과 한국인들을 잘 알고 있어서 반박을 못 하겠음


듣도 보도 못 한 미국구멍가게에 손정의가 막대한 투자를 결정했을 때,

한 해 수천억~조단위의 손실에도 투자를 멈추지 않았을 때,

그 와중 나스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대기업의 대치점에서 규모의 경제를 외칠 때.

국내 많은 경제 전문가들은 쿠팡의 생존을 걱정?하며,손정의의 투자 의도에 대해 의구심을 품었지만,

불과 12년 만에 쿠팡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대체 불가의 기업이라는 말을 듣고 있음

상식,양심,법률 그따위 다 무시해도 된다는 식의 까방권을 소비자들에게 얻은 괴물 기업


어떤 이들은 이런 말도 함
노재팬 존나게 거리더니,지금 유니클로 한국에서 더 잘나가네?ㅋㅋㅋㅋㅋ

이 것도 반박을 못 하겠음
당시 김희철이었나?어느 인방 게스트로 나와 노재팬에 대해 상욕을 퍼부으며 비웃었지만,
결과적으로는 김희철의 말대로ㅋㅋㅋㅋ


돌아가는 꼬라지 보니까,정치권도 말 뿐이고 구체적 대응 법안 하나 준비하고 있지도 않고,
영상에서도 경찰이 2년 째 수사 1도 안하고 있다 나오고
삼성,김앤장급 관맥이라는 쿠팡에 대해 관련 정부부처들 대응도 시덥지 않고
무엇보다도 우리 소비자들의 쿠팡에 대한 사랑이 너~~무 절대적이라...
개가튼 정치인들이 사라지지 않는 건 그들을 너무 사랑하는 국민들이 있기 때문인 것처럼.

심지어 쿠팡이 민족기업이고,쿠팡 죽이는 건 중국 기업 살리려는 정치적 개수작이라는데 할 말이 사라짐
우리나라가 바뀌기엔 김희철이 너무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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