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부산은 따듯해서 그런지 난로 자체가 없었네요.
고등학교 때 학생회에서 난로 놔달라고 건의했었는데 주임선생님이 "니들은 온순한 양이 아니라 미친 개라서 안된다"라고 했었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