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흘리며 쓰러져 있던 10대들…모텔서 벌어진 '끔찍 사건'

유머/이슈

피 흘리며 쓰러져 있던 10대들…모텔서 벌어진 '끔찍 사건'

최고관리자 0 0 19:00

〈앵커〉
경남 창원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10대 남녀가 숨지고, 또 다른 10대 남성이 크게 다쳤습니다. 흉기를 휘두른 남성도 숨졌는데 범행 직후 창밖으로 뛰어내린 걸로 추정됩니다.
권민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오늘(3일) 오후 5시 10분쯤 경남 창원 마산 회원구 합성동의 한 모텔 3층 객실 화장실에서 남성 2명과 여성 1명이 피를 흘리며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들은 모두 10대로 남녀 2명이 이미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고, 나머지 10대 남성 1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3명 모두 목 부위에 상처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텔 건물 밖에선 20대 남성 A 씨가 골절 등 중상을 입은 채 발견됐습니다.
모텔 3층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추정되는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사건 피의자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모텔 관계자는 성인인 20대 남성이 오후 2시쯤 먼저 방을 잡은 뒤 10대 3명이 나중에 합류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모텔 관계자 등을 상대로 이들 4명이 무슨 사이인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방침입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5990 (워너브러더스 인수) 슈퍼맨·해리포터 삼킨 넷플릭스‥할리우드 지각변동 최고관리자 20:22 0
65989 손톱 넣는법 가르쳐주는 고양이 최고관리자 20:22 0
65988 쯔양이 한계를 극복하는법 최고관리자 20:22 0
65987 어떠신가요 주님? 최고관리자 20:21 0
65986 장미희 성대모사 최고관리자 20:21 0
65985 엄홍길도 못 오른 산 최고관리자 20:21 0
65984 성시경 밥먹는데 나레이션 깔아주는 고로상 최고관리자 20:21 0
65983 주식으로 돈 버는 방법 최고관리자 20:21 0
65982 수상스키.gif 최고관리자 20:21 0
65981 치과의사가 갑자기 하트 하자고함.gif 최고관리자 20:21 0
65980 정교한 손으로 문을 여는 로봇 최고관리자 20:21 0
65979 고양이 밥주고 싶었던 디씨인 최고관리자 20:21 0
65978 공포영화의 한 장면.gif 최고관리자 20:21 0
65977 최근 국밥집 공기밥 뚜껑 논란 최고관리자 20:20 0
65976 박명수와 14년만에 만난 무한도전 게스트 최고관리자 20:20 0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87(12) 명
  • 오늘 방문자 2,006 명
  • 어제 방문자 1,795 명
  • 최대 방문자 3,878 명
  • 전체 방문자 609,472 명
  • 전체 게시물 0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894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