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헤센주 기센에서 열린 독일대안당(AfD) 청년조직 출범식에서 집행부 선거에 출마한 알렉산더 아이히발트
머리카락을 어깨까지 기르고 파란색 연미복을 입은 채 연단에 오른 아이히발트는 "독일 어린이가 다시는 독일인이라는 이유로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아도 되는 미래를 보장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