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에 가족들 모두 데리고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기차타고 올라가느라 시간이 늦었고, 지하철역은 국회의사당을 무정차하고...
어찌어찌 도착한 용산역에서 택시를 타고 올림픽대로를 타고 양화대교~ 양화대교~ 타고
어디서 내렸는지 모르겠지만 내려서 지하철로 갈아타고 도착하니 다 끝나가는 시간이 되서
도착한 기억이 나네요.
https://etoland.co.kr/link.php?n=9957572
그로부터 벌써 1년이 되었네요.
탄핵이 되고 1년이 되가는 이 시점에도 탄핵을 일으켰던 주동자며, 내란에 가담했던
그 누구도 처벌이 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사법 및 검찰, 경찰에 짜증이 치밀어 오릅니다.
썩어빠진 공권력이지요.
제일 썩어빠진 공권력은 내란당이구요.
본인들이 잘못한게 뭔지를 모르지요.
그 외에 더 한 놈들 많은데..
�� 밑에서 똥꼬 열심히 핥고 야당 공격하다가
그 주인에게 칼 맞아 죽을뻔한 놈입니다.
웃기죠.
개판이었습니다.
이런데도 아무도 벌을 안한다구요?
나라가 그 동안 얼마나 썩었길래?
탄핵을 일으켰던 다른 나라의 대통령은 어떻게 되었을까?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80937_36799.html
내일 또 서울 출장을 가야해서 갑자기 12월 3일이 내일이라 한번 글 써봤습니다.
내일 날이 춥답니다.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