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같은 직원이 와서 밀린 월급 달라고 소리쳤을 때 충격받음
자식이고 나발이고 월급은 당연히 줘야 하는거 아님?
그리고 안주면 소리치는거 당연 한 거아님?
그리고 백종원이 66년생인데 ... 언제인데 자식같은 이라는 표현이 나올 수 있음?
백종원 자식은 이제 큰 애가 12살 정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