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 뜬다"는
대화나 상황 중에 침묵이 흘러 어색해지는 것
을 의미
하는 표현입니다.
원래 이 표현은 방송이나 공연 현장에서
말과 말 사이, 또
는 연기나 진행 중에 불필요한 공백 시간(간, 間)이 생기는 것
을
의미하는
일본어 '마(間)'에서 유래한 방송계 은어
입니다.
"마가 뜬다"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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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단절: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이야기가 갑자기 끊겨 조용해지는 상황을 묘사할 때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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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한 침묵:
이러한 침묵으로 인해 분위기가 서먹해지거나 불편해질 때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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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사고:
방송에서는 진행 미숙으로 인해 생기는 공백을 의미하며, 이는 진행 능력 부족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출연자들에게 주의시키고, 혹시라도 내뱉으면
편집 과정에서 묵음 처리했으면 좋겠습니다.
들을 때마다 불편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