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김장배추 사서 소금물에 절여서 씻은 다음 배추 속에 넣을 야채와 양념 다 준비해서 김장 하는 것도 엄청난 일인데...
몸만 가서 필요한 만큼 구매해서 김장 해서 택배로 부치면 된다고 하니... 아주 좋네요~
저런 행사는 배추 농가가 밀집해 있는 전국각지의 지
자체에서
생산자와
연계해서
축제를 하면 김장철에는 엄청 흥할 듯?
지자체에서 이상한 외지상인들 불러들여 가격논란 일으키는 축제 하지 말고, 농민들과 연계할 수 있는 저런 행사를 기획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