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 경기운영본부는 "선수가 공을 터치한 이후에 계시기 버튼을 누르다 보니 반응 속도로 인한 지연이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한은행은 어제 KB전에서 4쿼터 종료 0.7초를 남기고 강이슬에게 버저비터 득점을 허용해 62대 61로 졌고, 심판의 요청으로 비디오 판독이 진행됐지만 결과는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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