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에게 학살된 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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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에게 학살된 범들

최고관리자 0 0 03.1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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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미군이 재미로 쏴죽인 건 아니라 전쟁 와중에 죽은 시체들이 넘쳐나니 범들이 먹고

식인범이 되어버려 민가를 공격하기도 하고 야간보초서던 미군을 잡아먹는 사건도 터져

미군들이 작전 수행을 위해서라도 범을 아주 다 죽여버리라는 명령을 내렸답니다


알다시피.......기관소총 무장한 군인들에게 덤벼봐야......... 코끼리도 박살나는데

심지어 일부에선 군인들 위험하니까 차량타고 가거나 장갑차를 동원한 적도 있답니다.


당연하지만 남베트남군이나 베트콩이나 북베트남군도 마찬가지로 마구잡이로 쏴죽여댔으며

물론 한국군도 당시 범쏴죽이고 기념사진찍었기에  똑같이 죽였죠.


결국 베트남에 살던 인도차이나 범은 멸종했죠. 이는 이 범이 살던 캄보디아나 라오스나 중공에서도 마찬가지.


인도차이나 범은 정확한 숫자 불명이지만 추정치로만 고작 230마리 수준

무엇보다도 1990년대만 해도 1000 마리 단위 추정치가 밀렵으로 2020년대 저렇게 줄어버렸죠


태국이나 미얀마에서 그나마 남았지만 미얀마는 나라 개판이라 밀렵꾼들이 경찰에게 돈먹이고 학살하며 보호조치도 개판.

결국 태국에선 그나마 관리하여 잘 남았지만 태국에서도 범을 잡아다가 학대한 절이라든지 여러 모로 문제가 있는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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