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군 등은 지난 22일 오후 11시께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 시내버스 정류장 두 곳의 노선안내도를 검정 펜으로 낙서해 행선지를 보이지 않게 하거나 가장자리를 떼는 등 훼손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당시 SNS에는 '버스 노선도가 훼손돼 버스를 못 탈 뻔했다'는 등의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62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