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에서 열린 스트롱우먼 대회 우승자 제이미 부커가 트랜스젠더로 밝혀지면서 대회 주최측은 "참가자들은 생물학적 성별에 해당하는 부문에서 경쟁해야 한다"며 타이틀 박탈함
우승은 2위인 안드레아 톰슨에게 돌아감.
소셜미디어에서는 애니메이션 사우스파크의 한 장면이 떠오른다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