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러 대규모 연구에서 BMI 25~30 (한국 기준 비만 1단계)이 사망률이 가장 낮은 구간으로 나타남
2. 실제로 심근경색, 뇌졸중, 신부전 등 중증 질환 환자에서도 저체중이 가장 위험하며, 약간 살집이 있는 사람들이 더 오래사는 경향이 반복적으로 확인
3. 이러한 현상은 병이 생겼을 때 에너지, 근육, 지방, 면역력이 있어야 견디고 회복할 수 있는데, 지나치게 마른 사람은 이런 자원이 부족해 쉽게 무너지고, 체중이 있는 사람이 회복력이 더 좋기 때문
4. 다만 이것이 "살이 많이 찔수록 좋다"는 의미는 아니며, 고도 비만은 당뇨, 고혈압, 심혈관질환을 크게 증가시킴, 한국인의 건강한 체중 범위를 BMI 23~27 정도로 보고, 사회가 선호하는 지나친 날씬함이 꼭 건강이나 장수와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 라고 강조함
주변에 큰 병 앓거나, 수술 끝나고 퇴원할때보면 엄청 살이 쪽빠져서 나오는 분들 많은데....너무 마른분들은 버티는게 쉽지 않을것 같긴 함 ㄷㄷㄷ
완전 비만 말고요 약간의 비만을 의미 합니다.
그리고 근육이 있어야 해요 자주 움직이는게 중요해요
너무 마르면 치매도 확율이 올라간다고 들었습니다.
저혈압이 고혈압보다 위험하다는 말도
본문의 내용은
지방 뚱땡이를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근육 돼지를 말하는 겁니다.
배가 살이 찌다못해 임산부 수준은 논외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