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독자가 묻고 신문사에서 답해주는 응접실이라는 코너
인상깊었던 문의 몇개만 추려봤습니다
그 시절도 고민인 자쥐 크기
이 시절에 안드로이드(AI)를 고민한 독자..놀랍습니다.
그 시절 박사는 똥값이었다고 ㅋㅋ
이때도 행운의 편지가..그런데 미국이네요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