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들은 말인데 어떤 말명가가
달걀프라이 자판기를 만들었고
그것을 어떤 외국인이 트거를 많은 돈을 주고
사려고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발명가는 외국인이 저렇게 할 정도면
자신이 사업해도 되겠다고 생각해서 사업을
했지만 외국과 우리나라는 식습관의 차이가 있어
외국에서는 크게 히트를 쳐도 우리나라는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는 실패를 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 자판기가 저 자판기인지는 모르겠네요.
아니면 제가 들은 것이 누군가 지어낸 것인지도...
아무튼 실제로 저 자판기가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