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양은 지난 20일 오후 10시52분쯤 광주 북구 동림동 한 아파트 3층 자신의 방에서 라이터를 이용해 이불에 불을 붙인 혐의를 받는다.
불은 소방 당국에 의해 집 안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75명이 구조되거나 대피했다. 이 중 17명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A양은 경찰 조사에서 “휴대전화를 새 기종으로 교체하고 싶은데 부모가 교체해주지 않아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1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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